정신나간 SK텔레콤의 장난전화질

SK는 도발 시전중

대체 이 SK의 고객센터인지 나발인지 하는 연놈들은 망각망각 열매를 쳐먹은건지 아니면 고객(이었던) 사람 말은

걍 무조건 씹고 자기 생각대로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저번에 전화하지 말라고 못 박았는데도

또 전화가 오더라. "무상으로 스마트폰 교체해 드립니다~~"


"상사 바꿔요 씨발!"


"...네? 고객님 뭔가 불편하신 사항이라도..."

"그 전화 죶나 많이 받았고 거절도 했는데 처리도 안되는것 같으니까 윗사람 바꿔요."

"아니 저 고객님..."



"진짜로 바꾸세요, 진짜로!"




(그러니까 저 너머로 들려오는 소리들)
"(속닥속닥) 어쩌지? 상사 바꾸면 안되는데...(속닥속닥)"




뚜................뚜...................뚜.............



미친 사이비종교같은 놈들임이 분명합니다.

이젠 이용 고객 아니라고는 해도



사람 전화를 고객센터 한다는


연놈들이 지멋대로 끊어버려?




개 쌍놈들이 이제 SK쪽 서비스 이용하면 내가 사람이 아니다 죶같은 새끼들

추가 (2012.1.6.19:37) :



대리점 개X끼 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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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젤론 2012/01/06 12:42 # 답글

    그게 아마 SKT 본사가 아니고
    총판 혹은 지역 대리점쪽에서 전화를 거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바꿨다고 차단해달라고 하면 당분간은 안올꺼에요. 아마도.(...)
  • 코론 2012/01/06 13:44 #

    몇번 얘기를 했는데 계속 전화가 오는지라 이번에 한번 강렬한 인상 심어줘봤습니다. 두고 봐야죠 이제.
  • 마사키 2012/01/06 15:50 # 삭제 답글

    저도 KT쓰는데 이런 전화 많이 와요 ㅠㅠ
    물어보니깐 판매점에서 팔아먹을라고 연락 하는거라는데
    모르는 전화 걍 안받는게 편한듯...ㅠㅠ
  • 코론 2012/01/06 19:38 #

    근데 사정상 모르는 전화라도 받아야 되서리 ㅠ
  • 우갸 2012/01/06 16:23 # 답글

    그런 전화 왔을때, 대답 안하고 옆에 내려놓으세요.
    끊지도 마시고 그냥 말하게 두고 옆에 내려놓으세요.
    몇번하면 전화 안와요.
  • 코론 2012/01/06 19:38 #

    오호라!
  • 엽기당주 2012/01/06 16:29 # 답글

    저도 KT에서 비슷한 전화가 왔었죠

    뭘 바꿔준다고 하고 제가 요금이 과다하게 청구되는거 같으니까 요금도 절감시켜준다나 뭐라나 하는데

    발음도 부정확하고 애매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요금 과다청구된거 없고 쓴만큼 나왔다고 하니까 당황하더라고요.

    필요없다고 딱 자르니 끊으면서 그럼 이번달에 변경이 어쩌구 중얼중얼잘 안들리게 말하면서 끊더라고요.

    열뻗쳐서 콜센터로 전화한뒤에 걸려온 내선번호 말하니까

    무슨 가입팀인지 뭔지에서 연락준거라더군요. 핸드폰 최신폰으로 바꿔주면서 요금제 갱신한다나..

    그래서 그런 전화 하면 확실하게 내용을 말하든가 하라고 이게 뭐하시는거냐고 강력하게 항의했습니다.

    저도 상담원 경력이 꽤 되는 사람이라 그쪽 돌아가는걸 잘 알아서 확실히 잡아낸다음 혼줄을 내줬는데

    사람 낚는 전화해서 이상한 소리 하는 영업을 회사에서 시키니 걔들도 불쌍한거지만

    최소한 말은 똑바로 해야하는건데 말이죠. 웅얼웅얼..무슨 조선족 보이스 피싱도 아니고 말이죠.
  • 코론 2012/01/06 19:43 #

    가끔 고객센터 이용하다보면 그런사람 있죠 컼컼
  • 방울토마토 2012/01/06 16:53 # 답글

    꼭 SKT가 아니고 다른 통신사, 그리고 인터넷 업체, 그외 수많은 이런 전화들은 그냥 쌍욕하거나 전화받은 상태로 냅두는게 대처법입니다.

    지까짓 새끼들이 녹음한다고 뭐 고소할수있는것도 아니고
  • 코론 2012/01/06 19:43 #

    다음에 전화 올 때까지 임팩트 있는 방법을 생각해 놔야 겠습니다.
  • skywhale 2012/01/06 17:08 # 답글

    본사랑 전혀 상관없습니다.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TM판매점들인데 본사에 클레임걸어도 본사에서 제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정통부 같은 곳에다가 스팸으로 신고하면 제제를 받게 할 수 는 있습니다.
  • 코론 2012/01/06 19:45 #

    열 걸음 걸을 때마다 보이는게 핸드폰 판매점이니 요즘 엄청 많이 보이더라고요.
  • kt 직원 2012/01/06 17:38 # 삭제 답글

    지나가던 KT 직원입니다. 수화기 저 편에서 말하는 '상사'는 개인 사업자일 확률 99% 입니다. 비단 스크만의 문제가 아닌 것 같길래 지나가다가 한마디 남깁니다.
    불법 마케팅도 많이 펼치고, 또 어느정도 해먹고 나면 먹튀를 한다든지.. 이런저런 이유로 근절을 하려고 노력중이나 쉬이 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KT 경우, 온갖 감언이설로 유혹한다해도 절대 혹하지 마시고 전화국 내에 있는 플라자에 가서 직접 확인하시는게 제일 현명하고 정확하고 안전합니다.. ㄷㄷ... 혹은 대리점 중에도 KT M&S 공식 대리점이나 KT 공식 대리점이라는 명칭이 간판에 박힌 곳은 믿어도 된다고 보면 되구요...
  • 2012/01/06 18:01 # 삭제

    레알요?
    그럼 전화오는 거 전부 그냥 제 개인정보가 노출이 돼서 오는거라는 소리네여
    어쩐지 엄마님은 한통도 못받았다더라...
  • Cpt Neo 2012/01/06 18:04 # 답글

    전 lgu가 저래요 난 쓴적도 없다고 !!
  • 코론 2012/01/06 19:41 #

    SK만 그런게 아닌갑네요 컼컼
  • Cpt Neo 2012/01/07 05:51 #

    네 기본적으로는 그 명단이 풀린곳을 조져야되는데

    주로 이미 콜센터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긴 조지면 그 위에 물건 대준(!)사람들 불다간 정말 유저에게 고소미 크리 맞는 상황이니 저러는거죠
    저 한번 제대로 빡쳐서 경찰 신고하고 찾아간적 있어요

    고소만 말아달라고해서 한번 업장 엎을려다가 참은적이...
  • 레일리엔 2012/01/06 18:47 # 답글

    저는 SK 인터넷 쓸때 요금이 이중부과 되서 전화했더니 심드렁한 목소리로 그건 고객님 사정이고요 라고 하던 그 상담원이 기억나네요..
  • 레일리엔 2012/01/06 19:02 #

    말이 딴데로 샜는데,

    그게 본사에서 하는게 아니라 대리점에서 하는지라 A대리점에서 전화 계속와서 안한다고 전화 하지말라고 해도 B대리점에서 또 전화를 하거든요(...)
  • 코론 2012/01/06 19:40 #

    어쩐지 받을 때마다 목소리가 다르더군요.

    본사랑 판을 지어야 되나.
  • 흑곰 2012/01/06 19:05 # 답글

    본사에 걸어서 아웃콜 업무대행 연락오면 서비스 다 해지하고 갈아타버린다고 협박(?)아닌 협박(?)하니깐 그 뒤로 한통도 안와요 ㅇㅅㅇㅋ
    통신망 담당 지역국에 전화왔을때도 그리 말했더니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ㅇㅅㅇㅋ
  • 코론 2012/01/06 19:41 #

    근데 저는 이미 다른 쪽으로 서비스를 갈아탄 상태라 입장이 애매함 ㅠ
  • 그렌제블 2012/01/07 19:04 # 답글

    상사 바꿔 씨x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ㅋ 좋은 대처법 배우고감 ㅋㅋ....
  • 코론 2012/01/07 20:34 #

    '무상으로 스마트폰...' 여기서부터 듣자마자 욱해서 바로 욕이 튀어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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